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폭스바겐, "원주 오크밸리서 신형 티구안 만나보세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로드투어 마지막 여정...티구안 등 시승 제공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스키장 고객 및 폭스바겐 고객을 대상으로 '폭스바겐 스노우 빌리지'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폭스바겐 로드투어의 마지막 여정인 '로드투어 in 강원-폭스바겐 스노우 빌리지'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과 동시에 겨울철 많이 찾는 스키장에서 새롭고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가 강원 원주 오크밸리서 로드투어 in 강원-폭스바겐 스노우 빌리지를 운영한다. [사진 = 폭스바겐코리아] 2019.12.10 oneway@newspim.com

폭스바겐 스노우 빌리지는 아테온, 신형 티구안 등 폭스바겐의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들의 전시를 포함해 브랜드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해볼 수 있는 라운지 공간이다.

빌리지 내 스키 리조트를 찾은 고객들의 몸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식음료와 함께 새해 맞이 소원을 적어 걸 수 있는 위시트리가 마련된다. 또 폭스바겐 로드투어 웹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오크밸리 스키장 리프트권을 증정한다.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과 지난 11월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한 티구안의 특별 시승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라운지 운영 기간 중 주말에 오크밸리 리조트를 찾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폭스바겐 로드투어 웹페이지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시승을 위한 특별한 코스 제안과 음료권이 제공된다.

별개로 주중에 방문하는 고객들은 스키빌리지 콘도 C동 로비에 마련된 폭스바겐 렌탈부스에서 원하는 시간에 차량을 대여해 시승해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스노우 빌리지는 다양한 지역의 고객들에게 특별한 시승 경험과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폭스바겐 로드투어의 올해 마지막 여정"이라며 "올 한해 동안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들께 감사 드리며 내년에도 전국의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