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핌] 김칠호 기자 = 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도내 낙농가들이 우유 소비촉진과 나눔문화 확산 차원에서 마련한 '낙농가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우유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문진섭 서울우유 협동조합장, 성위용 서울우유축산계장협의회장, 김양원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3000만원 상당의 멸균우유 2592박스는 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경기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2500여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kchh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