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 스타트업 기업 발굴·지원 통해 지역경제 발전 기여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부국증권이 낙성벤처밸리 창업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 |
이날 협약식에는 부국증권 대표이사 박현철 사장과 박준희 관악구청장, 퀀텀벤처스코리아 김학균 대표가 참가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국증권은 낙성벤처밸리 내 유망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 및 지원해 각 기관의 동반성장 및 창업투자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 내용은 벤처창업 인프라 확대, 창업기업 발굴 및 투자 지원 등이다.
한편 낙성벤처밸리는 관악구 주도 하에 서울시 지원으로 서울대와 남부순환로 일대 45만제곱미터 부지에 조성 중인 첨단 연구개발(R&D) 지구다. 지난 4월 '관악창업공간' 개관을 시작으로 11개 기업 창업공간이 제공되는 등 2022년까지 단계적 개발이 예정돼 있다.
mkim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