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임실군이 오는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축제의 아이콘인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5일간 개최될 겨울철 대표축제인 '2019 임실산타축제'를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해마다 산타축제를 찾는 관광객이 급증한 가운데 임실군은 산타퍼레이드대회와 가족트리 만들기, 산타썰매존, 치즈컬링 체험을 비롯해 키즈콘서트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군은 가을철 대표축제인 임실N치즈축제의 성공에 힘입어 산타축제에도 전국적으로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만족도 높은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군은 지난 15일 임실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9 전북트래블마트에 임실산타축제와 임실치즈테마파크를 비롯해 전북119안전체험관과 공동으로 임실의 주요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는 자리를 가졌다.
군에서는 전북트래블마트 상담회에서 임실치즈테마파크, 전북119안전체험관을 비롯한 주요관광지와 12월의 대표축제인 임실산타축제에 대하여 여행사 등 관련업체들에게 적극 안내 및 홍보를 진행했다. 특히 임실산타축제는 관광비수기인 겨울철 특색있는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보고 여행사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여행상품 기획과 마케팅 활동으로 많은 관광객이 임실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전라북도 및 유관기관 등은 물론 여행업계와도 상호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