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고은 기자 = 교보증권은 해외선물 전문가를 초청해 '11월 릴레이 투자 설명회'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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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는 오는 16일 오후 1시 30분 전업투자자 이성호 씨의 '해외선물 수익내는 매매전략' 강의로 시작한다. 이어 20일 오후 7시에는 시카고 현지 선물중개회사 알제이오브라이언(RJO Brien)의 데이브토스 수석애널리스트가 '2020년 글로벌 상반기 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이달 30일 오후 1시 30분에는 전업투자자 최혁인씨가 '해외선물의 시황과 매매기법'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가비는 무료다.
우성문 교보증권 국제선물부장은 "내년에는 미국 대선 등 굵직한 이슈가 많아 변동성이 더 클 것으로 예상한다"며 "발 빠른 투자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goe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