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지난 12일 오전 11시56분쯤 추락 헬기동체로부터 180도 약 3Km거리에서 발견돼 수습된 실종자는 당시 추락 헬기에 타고있던 박모 소방관(여)으로 최종 확인됐다.

범정부현장수습지원단은 13일 오전 지원단 기자단 메시지 전달을 통해 '12일 수습한 실종자의 지문 대조와 DNA 검서 결과 박모 소방관(여)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날 박모 소방관으로 최종 확인됨에 따라 4명의 실종자가 수습되고 3명이 현재까지 가족 품으로 돌아 오지 못하고 있다.
수색당국은 수색 인력과 장비를 대폭 늘여 수색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