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12일 오후 1시 32분쯤 충북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 금수산 정상 부근에서 A(65·여) 씨가 양쪽 다리에 근육 경련을 느껴 119에 신고했다.

단양소방서는 현장에 구조·구급대를 보내 A씨를 긴급조치했다. 이후 산악 지형이 험해 이송의 애로사항이 있어 경기 남부 소방에 헬기 지원을 요청해 A씨를 옮겼다.
cosmosjh88@naver.com
[제천=뉴스핌] 이주현 기자 = 12일 오후 1시 32분쯤 충북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 금수산 정상 부근에서 A(65·여) 씨가 양쪽 다리에 근육 경련을 느껴 119에 신고했다.

단양소방서는 현장에 구조·구급대를 보내 A씨를 긴급조치했다. 이후 산악 지형이 험해 이송의 애로사항이 있어 경기 남부 소방에 헬기 지원을 요청해 A씨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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