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이주현 기자 = 충북 영동군과 대전 세우리병원은 1일 군민 의료지원 서비스 향상과 영동의 문화 예술 관광·지역 농특산물의 전략적 홍보 협조 등 내용이 담긴 업무협약을 맺었다.

영동군민이 해당 병원 외래진료 시 비급여 본인부담액 20%를, 입원진료 시에는 비급여 본인부담액 10%를 할인받게 된다.
협력 기간은 이 협약일로부터 3년이다. 협약만료 30일 전까지 해지 의사 표현이 없으면 자동적으로 2년씩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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