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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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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 총리, '즉위 외교' 스타트...수치 고문 등과 회담/지지
安倍首相、「即位外交」スタート=スー・チー氏らと会談

- 아베 총리, '즉위 외교' 시동...25일까지 50개국과 회담/닛케이
首相、「即位礼外交」を始動 25日までに50カ国と会談

- 日 태풍 또 온다...20-21호 연달아 열도 접근/지지
台風20号接近、沖縄・奄美警戒=太平洋側22日大雨か-21号は25日関東南東へ

- 아베 내각 지지율, 55%로 소폭 상승/요미우리
内閣支持率、横ばい55%…読売世論調査

- 북한의 석탄밀수선, 일본에 100회이상 기항...UN제제 회피인가/산케이
北の石炭密輸船、日本に寄港100回以上 国連制裁逃れか

- 압바스 팔레스타인 행정수반 "미국의 중동평화 중재에 불신, 다국 관여를"...단독인터뷰/아사히
中東和平の米仲介に不信、多国関与を アッバス議長、単独インタビュー

- 아베 총리, 즉위예식 참여 요인과 회담하기로...한국 총리와도 조정/NHK
安倍首相 即位礼正殿の儀参列の要人と会談へ 韓国首相とも調整

- 하기비스 막대한 피해...80명 사명·71곳 하천서 제방 무너져/NHK
甚大な被害 台風19号 80人死亡 71河川で決壊

- 후쿠시마 병원, 의료기기 침수로 진단에 제한...CT·MRI 피해 25억엔/아사히
医療機器浸水、診療に制限 福島の病院、CTやMRI被害25億円 台風19号

- 방위성, 자위관 재원 확보에 박차...첫 임금 등 인상 법안 제출/NHK
自衛官のなり手確保へ 初任給など引き上げの法案提出

- 후생노동성, '비정규직 노동자' 호칭 사용 안할 방침/아사히
「非正規と呼ばないで」その心は 働き手の呼称、厚労省が方針

- 총리 측근이 앉은 자민당 참의원...총리와의 거리 바뀔까/산케이
首相側近が仕切る参院自民 首相との距離は変わるか

- 자민당, 일본 화족출신 남성의 황족복귀 가능성 제언/산케이
旧宮家男子の皇族復帰を可能に 自民有志の提言案

- 일본, 럭비월드컵 4강 좌절/아사히
日本、歴史刻んだ 4強逃す ラグビーW杯

- 일본 럭비대표팀, 독자적인 스타일로 해외서도 호평/산케이
日本独自のスタイル、海外も評価

- 日, 태풍 하기비스 사망자 80명으로...미야기에서 87세 여성 사망 확인/지지
台風19号犠牲者、80人に=宮城で87歳女性の死亡確認

- 치매 진단, AI로 활로...후지필름, 뇌 사진으로 예측/닛케이
認知症診断、AIに活路 富士フイルム、脳画像から予測 失敗続く新薬開発に光

- 日 85세 운전자 차량, 주차장서 급발진...1명 사망/요미우리
85歳の車が駐車場で急加速、3人はね1人死亡

- 미일 무역협정, 실질GDP 0.8% 증가-28만명 고용 창출/요미우리
日米貿易協定、GDP4兆円押し上げも…雇用28万人創出か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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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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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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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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