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라씨로
전국 충북

속보

더보기

증평군 둔덕마을-(사)그린훼밀리, 상생발전 협약

기사입력 : 2019년10월17일 09:28

최종수정 : 2019년10월17일 09:28

[증평=뉴스핌] 박상연 기자 = 층북 증평군 증평읍 남하2리 둔덕마을(이장 이기엽)과 (사)그린훼밀리환경연합증평군지부(대표 박은경)가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17일 군에 따르면 둔덕마을과 그린훼밀리는 지난 16일 오후 둔덕마을 경로당에서 협약을 맺고 EM(유용미생물)을 활용한 환경보호와 확산 운동을 실천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증평군 둔덕마을과 그린훼밀리환경연합증평군지부가 16일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증평군]

협약식 이후에는 전남대학교 김영규 교수를 초빙해 ‘EM을 활용한 환경보호 실천’이라는 주제로 주민을 대상으로 한 특강도 실시했다.

둔덕마을은 2017년 도랑살리기 사업에 이어 지난해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사업에 모범적으로 참여한 마을로, 이번 협약을 통해 EM 등을 활용한 환경보전 1등 마을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또한 (사)그린훼밀리환경연합증평군지부는 둔덕마을을 시작으로 각 마을에 우리나라가 물부족 국가임을 홍보하고 EM 제조 및 활용법 등을 전체 마을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syp203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증시 '추락의 끝'은? "지하실 아직도 멀었다" [서울=뉴스핌] 김준희·김신정 기자 = 외국인 자금 유출과 IT업황 우려가 국내증시를 연일 강타하고 있다. 코스피는 2300선까지 내주며 곤두박질쳤고, 코스닥은 700선 마저 위태롭다. 올 상반기 증시 폭락으로 하반기 전망도 불투명한 상황에서 경기침체 우려까지 나오면서 증시는 연일 패닉상태다. 이 때문에 당분간 증시에서 투자자들이 빠져나올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외국인이 하루만 제외하고 14거래일 연속 매도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하루평균 순매도 규모는 3568억원에 달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300선까지 주저 앉았고, 코스닥도 700선까지 급락했다. 코스피는 지난해 6월 3316포인트(p)까지 치솟더니 1년 만에 30% 가까이 빠졌다. 하반기 반도체업황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이 나온 것이 주가를 끌어내리는 2022-06-24 06:10
사진
"여기저기 곡소리 나는데..." 남몰래 웃고 있는 투자자들 [서울=뉴스핌] 이은혜 기자= 각종 자산들이 일제히 바닥을 향해 치닫는 가운데 소위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는 자산들 중에서도 금과 달러의 수익률이 두드러지고 있다. 다만, 금은 산업 수요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원달러 환율은 단기적으로 1320원까지 오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오는 등 두 자산의 향후 전망은 엇갈린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금시장에서 금 현물(순도 99.99) 1Kg의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0.58%(440원) 오른 7만6680원에, 미니금 100g은 0.63%(480원) 오른 7만637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금 1Kg와 미니금 100g은 이달 코스피가 13% 가까이 하락하는 동안 각각 3.48%, 3.41% 올랐다. 이처럼 금이 약세장에서도 두드러지는 강세를 보이면서 금 현물에 투자하는 ETF인 'KINDEX KRX금 2022-06-24 06:20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