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바이오일레븐은 지난 15일 창립 10주년을 맞아 서울시 강남구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규윤 바이오일레븐 대표, 김석진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연구소장 등 회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기념 행사는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를 통해 이뤄낸 지난 10년 간의 성과를 자축하고 새로운 10년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조규윤 바이오일레븐 대표는 “바이오일레븐이 지난 10년 간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안전과 신뢰를 원칙으로 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와 소비자의 믿음 덕분”이라며 “지난 10여년 간 쌓아온 소비자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의 10년 또한 국민 건강과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일레븐은 2009년 설립된 이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를 비롯해 화장품, 헬스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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