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건설현장 및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등 방문
[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호반건설을 포함한 호반그룹은 지난 9~12일 중국 상하이에서 신입사원 해외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지난해 입사자 61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하고 기부금 300만원도 전달했다.

박민기 분양관리팀 사원은 "해외 현장을 견학하고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입사 동기들과 우정도 다질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호반그룹 HR팀 관계자는 "매년 신입사원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연수를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연수는 중국의 우수 건설현장을 비롯한 곳을 견학했다"고 전했다.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