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개천절인 3일 오후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 등 야당과 보수단체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문재인 정권 규탄 10·3 국민총궐기'를 개최했다.
한국당 측은 참석인원이 국민과 당원을 포함해 총 300만명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실제 이날 집회 행렬은 서울 광화문 사거리에서 서울역 인근까지 이어졌다. 2016년 탄핵 정국 당시 촛불집회 규모에 이르렀다는 지적도 나온다.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