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개천절인 3일 오후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 등 야당과 보수단체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문재인 정권 규탄 10·3 국민총궐기'를 개최했다.
한국당 측은 참석인원이 국민과 당원을 포함해 총 300만명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김선엽 기자 sunup@newspim.com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개천절인 3일 오후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 등 야당과 보수단체들이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를 촉구하며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문재인 정권 규탄 10·3 국민총궐기'를 개최했다.
한국당 측은 참석인원이 국민과 당원을 포함해 총 300만명 이상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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