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에서 버섯을 채취하려고 산에 들어갔다가 지난 22일 실종된 50대 남성을 경찰과 소방서가 합동수색하고 있다.

27일 포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리고개 인근에서 지난 22일 버섯채취 등반 후 실종된 한 남성 A(50)씨를 소방서와 경찰 등 유관기관이 합동 수색했다.
A씨는 버섯을 따러 마을 야산에 올랐다가 귀가하지 않자 A씨의 부인이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과 소방서는 지난 26일에 이어 27일에도 수색작업을 펼칠 예정이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