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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KT&G, '늦어지는 중동 수출 회복에도 무난한 실적 예상' 목표가 120,000원 - 케이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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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케이프투자증권에서 24일 KT&G(033780)에 대해 '늦어지는 중동 수출 회복에도 무난한 실적 예상'이라며 투자의견 'BUY(유지)'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2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15.4%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KT&G 리포트 주요내용
케이프투자증권에서 KT&G(033780)에 대해 '3Q19F 연결 매출액 13,115억원, 영업이익 3,940억원으로 컨센서스 영업이익(4,148억원) 5% 하회할 것으로 예상: ① 전자담배와 궐련 혼용률 증가 ② 주요 경쟁사인 외산 담배업체들이 전자담배제품 개발에 주력하는 사이 동사는 에쎄 체인지 히말라야, 레종 휘바 등 인기 신제품 출시 ③ 전자담배의 시장 침투율 상승 폭 둔화 등의 원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파악'라고 분석했다.

또한 케이프투자증권에서 '- KGC 매출 yoy +4.4%, 영업이익 yoy -3.2%. 계절적 성수기 영향으로 견조한 매출 성장 폭 예상되나, 굿베이스, 알파프로젝트 등 비홍삼 브랜드 급성장으로 인한 제품 mix 변화와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R&D, 마케팅 등 판관비 지출로 마진은 소폭 하락할 가능성. -5월 초 출시된 CSV의 국내 시장 M/S가 1% 비중에 불과한 초기 상황에서 최근 발생한 미국과 중국 등 액상형 전자 담배 판매 규제 조치는 동사의 국내 영업환경에 긍정적. 전자담배 침투율 12%-13% 수준으로 작년 말과 대동소이'라고 밝혔다.


◆ KT&G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120,000원 -> 120,000원(0.0%)

케이프투자증권 김혜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2019년 08월 08일 발행된 케이프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20,000원과 동일하다.


◆ KT&G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28,812원, 케이프투자증권 가장 보수적 평가
- 전체 증권사 의견, 지난 6개월과 비슷한 수준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케이프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20,000원은 19년 08월 16일 발표한 대신증권의 120,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낮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128,812원 대비 -6.8% 낮은 수준으로 KT&G의 주가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28,81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29,333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를 통해 KT&G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지난 반기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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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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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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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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