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도경제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왁자지껄 도계전두시장 마케팅이 오는 21~22일 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19일 삼척시에 따르면 이번 마케팅 행사는 기존의 전통시장에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지역 대학생 및 청소년과 함께하는 마케팅을 접목해 가족나들이 행사로 펼쳐진다.
이날 행사는 지역 대학생·청소년 공연과 엄혜진, 루하 등 초청가수의 축하공연과 유리·도자기·목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경품 이벤트 등이 준비돼 있다.
삼척시는 삼척중앙시장과 도계전두시장을 특색 있는 명품 전통시장으로 변모하기 위해 시설 현대화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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