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임실군보건의료원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응급환자와 일반 환자들의 진료 이용 편의를 위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하는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동안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임실군보건의료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또한 보건지소 4개소와 보건진료소 9개소, 병·의원 4개소는 군민들의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휴일지킴이약국 6개소가 운영되며 관내 일부 편의점에서도 안전상비의약품인 종합감기약, 소화제, 진통제, 해열제 등 6가지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해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 현황은 군 홈페이지와 임실군보건의료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임실군보건의료원은 연휴기간 문의에 대비해 비상진료대책상황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