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경기 포천에서 청년들이 시정에 참여하는 청년정책위원회가 다음 달부터 활동에 들어간다.

포천시는 오는 9월 4일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포천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지난 2월 포천시 청년 기본 조례제정을 근거로 청년 및 관련분야 전문가, 시의원, 공무원 등 18명으로 구성되며, 2년간의 임기 동안 청년 정책에 관한 각종 심의 및 자문 기능을 수행한다.
위촉식은 청년정책위원회 위원 9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포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을 발판으로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소통 창구 역할 및 다양한 청년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angsangh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