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밀양시는 지난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2019년 밀양시-대경대 관학협력 실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실무추진단 18명이 참여해 2019년 관학협력 사업인 관내 경로당 이․미용 봉사단 추진사항 등을 점검했다. 향후 신규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등 양 기관의 상생발전을 위한 구체적이고 다각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밀양시와 대경대는 지난 2015년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현재까지 활발한 관학협력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손동언 밀양시 미래전략담당관은 “앞으로도 양 기관 간 지속적인 실무추진단 회의를 통해 계속적으로 다양한 신규사업 발굴과 내실있는 협력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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