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12일 마산합포구 관내 완월 새뜰마을사업과 월영 주거환경개선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완월 새뜰마을사업은 마산합포구 완월동 333번지 일원의 도심지 주거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진입로 개설(L=50m)과 주거시설개선(공동홈 12세대)을 위한 건축공사가 전체 공정률 80%를 보이고 있다.
올해 10월 완공을 목표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산합포구 월영동 599-31번지 일원 월영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주거환경을 개선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도로, 주차장, 경관녹지 등의 기반시설공사는 올해 1월에 완료했다.
또 급경사지 내 노후 건축물 철거, 경사지 보강 및 법면보호공사 등의 정비공사는 4월 중순 착공하여 금년 10월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현규 창원시 제2부시장은 “주민의 생활편익과 복리증진을 최우선으로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공사 시 주민 피해최소화와 혹서기 야외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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