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정읍시는 혈액 수급 안정화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헌혈운동은 시청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과 단체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시청 광장에서 진행된다.

보건소는 매년 상하반기에 걸쳐 연 2회 기관단체 직원을 대상으로 헌혈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 정읍헌혈의 공간에서는 매주 목요일 시민의 헌혈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특히 시민의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헌혈자에게는 혈액형과 B형간염, C형간염, 매독항체 검사, 간기능 검사 등 7종의 검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175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헌혈 1회당 문화상품권 또는 재래시장 상품권을 제공하고 있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