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임실군은 제48회 문체부장관기 전국학생 사격대회가 지난 1일 전북종합사격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오는 6일까지 열전을 펼친다고 2일 밝혔다.
전라북도사격연맹이 주관하고 대한사격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약 207개팀 2000여 명의 전국 초·중·고 및 대학생들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10M 공기소총, 10M 공기권총, 25M 권총, 50M 소총복사, 속사권총 등 19개 종목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2020년 국가대표 후보 선수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치열한 결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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