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국내 가구업계 최초로 무인체험시스템을 시작한 모션베드 '모베 MOBE'와 기업홍보 마케팅 전문기업인 ㈜키네마인이 1일 홍보 및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업무계약을 맺었다.

키네마인은 국내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등의 브랜드 강화와 홍보전략 및 영상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유명연예인 및 방송인들의 두터운 신뢰와 창의성을 인정받고 있다. 키네마인 손영선 대표은 TV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 영상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탁월하며 독립영화로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대통령상을 받은 국내 유명 아파트 TV CF를 제작하기도 했다.
평소 사회적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서 해외 재난 현장 및 국내 NGO단체의 후원 행사 등을 지원하며 후원을 하고 있다.
키네마인은 모베의 가장 중요한 포지셔닝인 모션베드의 대중화를 기본 컨셉으로 수면과학을 실현한 모베의 제품을 일반인들도 부담 없이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을 갖고 있다. 모베는 국내의 고가로 유명업체와 동일한 모터를 사용한다.
독일의 오킨(OKIN)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국내에 있는 자체 생산 공장과 연구소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고가의 모션베드와 동일한 모터와 고급 자제를 사용하고도 기존 모션베드의 고가브랜드의 반값 정로도 동일한 편안함과 가치를 누릴 수 있게 개발됐다.
현재 모베는 국내 가구업계 최초로 통신사 KT와의 협업을 통해 본사 쇼룸에 무인 시스템을 갖췄다.
손영선 대표는 "인터넷, 출입문과 CCTV 모바일 통제 시스템, 긴급출동, 키오스크 등 무인점포 운영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가 구축된 상황으로 지속적 홍보 마케팅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