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장마가 지나고 본격적인 제초작업 시기를 앞둔 8월 한 달간 예취기 집중 점검·정비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예취기 집중 점검·정비와 동시에 잦은 고장 부분 응급처리와 장기간 보관요령, 안전사용 교육 등을 실시한다.

정비가 쉽지 않은 9개 오지마을과 취약지역은 직접 찾아가는 예취기 순회 정비 교육을 추진한다.
센터는 정비 교육과 함께 예취기 작업 시 적당한 작업시간과 충분한 휴식 시간을 작고 작업할 수 있도록 교육지도할 계획이다. 예취기 관리·점검 외에 관리기와 경운기, 분무기, 이양기 등 소형 농업기계 점검·정비도 병행 실시한다.
점검시 별도의 수리비용은 없고 3만원 미만의 소모성 부품비는 시에서 무상으로 지원, 3만원을 초과하는 부품비만 농업인이 부담하면 된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