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복송어양식장 함영식 대표, 제8회 아시아 로하스 산업대전에서 수상
[평창=뉴스핌] 이순철 기자 =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원복송어양식장 함영식 대표가 송어 사료와 부화의 기술로 아시아로하스 인증과 특허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 |
| 원복송어양식장 함영식 대표가 제8회 아시아 로하스 산업대전에서 아시아로하스 인증과 특허원장상을 수상했다.[사진=원복송어양식장] |
LOHAS(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는 건강과 환경을 심각하게 생각하는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으로 친환경적이고 건강에 좋은 제품을 생산 및 개발하는 업체에게 주는 인증이다.
함영식 대표는 아시아로하스산업진흥협회 주최로 서울무역전시관(SETEC)에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열린 '제8회 아시아 로하스 산업대전'에서 아시아로하스 인증과 특허원장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
함 대표는 55년 전인 1965년에 송어알을 미국과 일본에서 공수 받아 아무런 지식 없이 시작해 지금까지 내수면법안을 만들고 사료와 부화의 기술 등을 체계화 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함 대표의 큰형 故 함근식 박사는 지난 1965년에 내수면 법안을 국회로부터 통과시키고 작은형 함준식 박사는 외국에서 양식 기술을 도입해 국내 양식 산업을 활성화 시켰다.
한편 평창군 미탄면에는 올해 최초의 도로명 '송어길'이 생기고 신식 공법에 의한 자동화 시설 이 준비중이다.
grsoon81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