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전주시는 편리한 시내버스 노선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직접 의견을 펼칠 수 있는 ‘시민, 행정,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전주 해피버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버스노선 디자인을 통해 실제 이용하기 편한 버스노선으로 개편함으로써 대중교통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버스 이용률을 증가시켜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전주시 버스노선 개편안을 함께 만들어갈 ‘버스 노선 시민 디자이너’ 650명을 다음달 16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버스 노선 시민디자이너에는 버스 노선 개편에 참여하길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메일(jjhappybus@naver.com) 또는 온라인 구글 폼(https://forms.gle/pA9Ugyf5xrroKNsS7), 전주 해피버스 프로젝트 기획팀(010-5034-5104)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해피버스 블로그 다운로드(blog.naver.com/jjhappybus)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