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부산구포도서관은 오는 9~12월까지 지역주민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32개 강좌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문화욕구 충족 및 초등학생의 다양한 방과후학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종이창작교실’ 등 초등학생 대상 6개 강좌, ‘웃음건강교실’ 등 어르신 대상 4개 강좌, ‘꽃꽂이 교실’등 18개 교양강좌, ‘일본어회화’ 등 4개 야간강좌 등으로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마감시까지 구포도서관 홈페이지-평생학습강좌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김창성 관장은 "이번 평생학습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초등학생의 창의력 개발 및 지식 탐구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chosc5209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