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무주군은 2019 전국가족축제 배드민턴대회가 오는 27일과 28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고 26일 밝혔다.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전북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을 범국민 생활체육으로 정착시키고 가족 스포츠로 활성화시킨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1000여개 팀이 참가할 전망이다.

27일 개회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무주군의회 유송열 의장, 황의탁 도의원을 비롯한 의원들과 대한배드민턴협회 김중수 부회장, 전라북도배드민턴협회 김영 회장, 무주군배드민턴협회 김병곤 회장과 선수 및 가족 등 1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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