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韓流中心

속보

더보기

“山川之美·中国世界文化与自然遗产美术展”在韩开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7月24日,作为韩国2019中国旅游文化周的收官之作,由首尔中国文化中心、中外文化交流中心、中国驻首尔旅游办事处共同主办的“山川之美——中国世界文化与自然遗产美术展”在首尔中国文化中心开幕。

中韩嘉宾剪彩【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

中国驻韩国使馆公使衔参赞王鲁新、首尔中国文化中心副主任云峰、副主任李少鹏、韩国文化遗产国民信托理事长金宗圭(김종규)、韩国文化体育观光部新闻发言人金辰坤、首尔市观光协会常勤副会长朴正禄、前国民日报会长金荣一、国立中央博物馆亚洲部学艺研究官李姃恩、前韩国美术协会文人画分科委员长金永三、文字21社长石泰珍以及韩国文化艺术机构代表、书画爱好者等出席活动。

王鲁新公参致辞【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

王鲁新公参在开幕式致辞中表示,中韩两国一衣带水、情感相连,巍峨秀美的东方山水孕育了中韩两国淳朴厚重的人文精神,为中韩两国人民留下了灿烂的自然与文化遗产。中韩两国文人墨客借山水自然寄情抒怀、修身养性,与友人一道品味山川之美,抒发艺术灵感于画纸上,笔笼山川、纸纳四时,成就千古美谈。希望通过展览,进一步增进韩国民众对中国大美山川,特别是世界文化与自然遗产的了解与认知,加深中韩两国人民的相互理解和友好感情,为夯实中韩友好关系基础,丰富两国交流内涵,发挥积极作用,促进民心相通。

金宗圭理事长致辞【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

金宗圭理事长随后致辞。他表示,此次展览的举办正值不久前韩国书院与中国良渚古城等同时入选世界文化遗产名录之际,意义重大。中韩两国传统文化价值观传承千年绵延不断,加深了两国的友好交往与深厚情谊。此次展览通过美术作品让韩国民众进一步了解中国壮美的世界文化与自然双重遗产,令人十分感动。希望今后开展更多文化交流活动,进一步促进两国友好往来,推动中韩关系不断向前发展。

中央美术学院副教授林笑初致辞【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

本次活动的策展人之一、中央美术学院副教授林笑初代表参展艺术家发表致辞。她感谢活动主办方以及韩国社会各界的关心与支持,并表示艺术是世界通用的语言,画家们通过各自独特的艺术语汇表现自然山水之美,将即时创作的内心感动和文化灵感与遗产地自然风光有机交融,向世界文化与自然遗产致敬。希望通过本次活动,与韩国书画界友人互学互鉴,让韩国民众更好地鉴赏和感受自然与历史文化赋予人们的和谐之美。

开幕式前,作为此次展览承办单位策展人,中国元道书画院秘书长王硕为现场观众做了题为“山川之美——中国的世界文化与自然双重遗产”的讲座,从历史背景、旅游信息、采风创作历程、绘画艺术技法出发,图文并茂地讲解了中国入选世界文化与自然双重遗产的泰山、黄山、峨眉山——乐山大佛、武夷山四处名胜的人文内涵。

中韩两国主要嘉宾共同为开幕式剪彩,并观展。本次展览共展出20余位中国当代艺术家通过采风创作的中国画、油画和书法艺术精品36幅。艺术家们用书画语言描绘自然山水之美,用主观且自由的艺术表达传递意境、抒怀寄情,呈现大美中国世界文化与自然双遗产的动人魅力。

策展人王硕介绍展品【图片=首尔中国文化中心】

正如中国南朝文学家陶弘景名言“山川之美,古来共谈”,在元道书画院秘书长王硕的讲解下,中韩两国嘉宾们一同领略了“会当凌绝顶,一览众山小”的泰山、有着“五岳归来不看山,黄山归来不看岳”美誉的黄山、“峨眉山月半轮秋,影入平羌江水流”的峨眉山、“溪边奇茗冠天下,武夷仙人从古栽”的武夷山这四处中国世界文化与自然双重遗产的名胜风光与书画艺术的精妙,对中国的世界文化与自然遗产有了更深刻的认知。

此次展览特意开设了中国书法与国画体验区。中央美术学院副教授林笑初现场指导韩国民众和文化爱好者用毛笔体验中国书法,并用花青、赭石等中国传统颜料进行水墨画创作。观众们以水调墨,在艺术家的指导下画出传统国画中山石、树枝等基本元素,有多年书法经验的韩国民众更在体验中国画法之后,现场即兴题写书法,引来全场一片赞叹。

活动吸引了众多韩国民众前来观展,人们对中国丰富的自然遗产和文化遗产赞不绝口。曾经去过中国旅游的韩国观众兴奋地表示,通过此次活动了解到中国这些美丽的世界文化与自然双重遗产,一定要再去中国感受一下这些名山的独特魅力。本次展览展期将持续至8月12日。

(首尔中国文化中心供稿)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사진
"하메네이 제거 후가 더 문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열흘 안에 결정하겠다"고 시한을 제시하고, 초기 단계의 제한적 선제공격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란 정권이 실제로 붕괴할 경우 이를 대체할 뚜렷한 세력이 없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부를 겨냥한 군사 옵션을 선택할 경우 가장 큰 변수는 '그 이후'라고 지적했다. 최고지도자를 제거하더라도 누가 권력을 승계할지, 어떤 체제가 들어설지 불확실하다는 것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사진=로이터 뉴스핌] 전 이란 고위 관리 출신으로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는 반체제 인사 모흐센 사제가라는 "하메네이와 최고 지휘관들을 제거한다면 문제는 그 다음"이라며 "이란이 실패 국가로 전락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역시 최근 의회에서 복잡한 권력 이행 과정에서 미국이 협력할 상대를 찾아야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WSJ는 1979년 이란 혁명 당시와 현재를 대비했다. 당시에는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라는 구심점 아래 국내외 세력이 결집했지만, 지금은 그에 상응하는 상징적 지도자가 부재하다는 것이다. 이란 내부에서는 지난 10여 년간 선거 부정 의혹, 여성 인권 문제, 경제 위기 등을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반복돼왔다. 최근에도 "하메네이에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등장하는 등 반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위는 명확한 지도부나 조직 체계를 갖추지 못한 채 산발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평가다. 해외 반체제 세력 역시 단일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시린 에바디는 하메네이 제거를 위한 표적 공격에 찬성 입장을 밝혔지만, 이란 내 정치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군사 개입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가장 주목받는 해외 인사는 팔레비 왕정의 마지막 왕세자인 레자 팔레비다. 그는 세속 민주주의로의 전환을 주장하며 지도자로 나설 뜻을 밝혔지만, 부친 통치 시절의 정치적 탄압과 사회적 불평등을 기억하는 이란인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다. 특히 쿠르드족과 아제르바이잔족 등 소수 민족 사회에서는 중앙집권적 통치에 대한 불신이 남아 있다. 좌파 성향의 이슬람계 반정부 단체 무자헤딘-에-할크(MEK)도 조직력을 갖추고 있지만, 해외 기반이 강하고 과거 이라크와 협력한 전력 등으로 국내 지지는 제한적이다. 일부 중동 및 유럽 당국자들은 하메네이 제거가 곧 체제 붕괴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제기한다. 보수 성향 인사들이 권력을 승계하거나, 오히려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등 강경 인물이 전면에 나설 경우 노선이 한층 강화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반면 1980년대 소련의 페레스트로이카와 유사한 점진적 개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이슬람공화국 창시자의 손자인 세예드 알리 호메이니가 온건 성향 종교인들과 가까운 인물로 거론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한적 타격을 시작으로 압박 수위를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란은 권력 공백과 내부 분열에 직면하거나, 반대로 더 강경한 체제로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는 진단이다. wonjc6@newspim.com     2026-02-20 15:5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