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부안군은 부안군청 대회의실에서 한국농업아카데미이덕형 단장을 강사로 모시고‘20년 청년창업농 및 후계농 지원사업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청년창업농 지원사업은 만 18세~만 40세 미만을 대상으로 창업자금, 기술·경영 교육과 컨설팅, 농지은행 매입비축 농지임대 및 농지매매를 연계 지원하여 건실한 경영체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지원하는 정책이다.

특히 영농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창업농에게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 이를 통해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유도하는 지원 사업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60여 명의 청년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창업농 및 후계농 사업설명, 창업계획서 작성요령 등 실무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질의 답변시간을 통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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