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 시흥 제2서해안고속도로 군자 분기점에서 25t 트레일러가 도로공사 순찰차와 추돌해 2명이 사망했다.

2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50분 트레일러가 도로공사 순찰차 포함 2대의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2명이 사망하고 중상 1명 등 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긴급이송돼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발생한 사고의 정확한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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