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GC녹십자는 임직원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40년 만에 사보를 개편했다고 17일 밝혔다.
GC녹십자는 1980년부터 사보를 발행해왔다. 사보는 회사 소식과 직원 이야기 등을 담은 직원들간 사내 소통 채널이다.

40년간 '사랑방우물가'라는 이름을 이어온 사보는 이번 개편을 통해 GC+로 바뀌었다.
GC+는 해당 호의 주제를 깊이 들여다 본 ‘테마+(Theme+)’, 회사의 소식을 전하는 ‘컴퍼니+(Company+)’, 임직원을 심층취재 하는 ‘피플+(People+)’, 문화∙예술∙여행 등의 이야기가 담긴 ‘컬쳐+(Culture+)’ 등 네 가지 섹션으로 구성된다.
허진미 GC 사보담당자는 “새로운 사보가 쌍방향 커뮤니케이터 역할을 통해 새로운 소통과 대화의 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회사의 소통 문화를 이끌어갈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allze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