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를 넘어서 지능화 구현
[서울=뉴스핌] 이은지 기자= 서울기술연구원은 국제스마트시티컨퍼런스에서 서울의 스마트시티 미래비전을 선포하고 이를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설립된 서울기술연구원은 스마트시티 관련 과제로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는 한편 지능형 시설물 유지관리, 홍수재해 예방을 위한 하천 유량계측, 서울시 사물인터넷 구축지원 등을 연구하고 있다.
국제스마트시티컨퍼런스는 스마트시티 관련 회의를 지난 20년 동안 지속적으로 개최해온 iSMARTi가 주최하는 학술대회로 올해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지속가능하고 재해 대비력이 뛰어난 스마트시티 시설의 유지관리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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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술연구원 고인석 원장은 “이번 국제스마트시티 컨퍼런스가 세계 각국의 스마트시티 전문가들이 연구성과를 나누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스마트시티 연구를 통해 서울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서울시가 세계적인 스마트시티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서울기술연구원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orea20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