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 수도사업소는 거창읍 가지리 교촌삼거리에서 지방상수도 관로 분기공사를 시행함에 따라 오는 18일 오후 10시부터 19일 오전 2시까지 단수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에서는 단수지역 주민들께서는 사전에 사용 하실 수돗물을 미리 준비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홍보했다.
복구공사 후 일시적으로 흙탕물(적수)이 나오는 것은 일시적인 현상으로 물을 틀어 흘려 보내면 된다고 안내했다.
단수지역은 지내마을(91가구), 중촌마을(69가구), 교촌마을(48가구), 개화마을(103가구),대우아파트, 에이스타운, 동원그린빌, 티시티아파트, 군부대 등이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