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CJ CGV는 사업구조조정을 통한 운영 효율화 및 사업 경쟁력 강화 일환으로 스크린X 사업부문을 신설법인 스크린엑스 주식회사에 양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양도가액은 232억원이며, 양도일자는 7월31일이다.
한편 스크린엑스는 CJ CGV의 자회사 씨제이포디플렉스의 100% 자회사로 해당 사업 수행을 위해 신설된 법인으로, 오는 8월 CJ 기업집단 소속회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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