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에 앞서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행락객이 많이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91개소를 점검한다.

4일 시에 따르면 해수욕장, 항만시설 등 여름철 화장실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이번 점검은 불법촬영카메라, 잠금장치, 장애인 이용 편의시설 등을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피서철 기간 중 삼척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화장실 제공으로 공중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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