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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 로이터=뉴스핌] 김세원 기자 = 오는 28~29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일본 오사카(大阪)의 거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 분장한 데니스 알란(왼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 분장한 하워드X(왼쪽)가 지폐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2019.06.26. |
saewkim91@newspim.com
기사입력 : 2019년06월26일 14:32
최종수정 : 2019년06월26일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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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 로이터=뉴스핌] 김세원 기자 = 오는 28~29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일본 오사카(大阪)의 거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으로 분장한 데니스 알란(왼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으로 분장한 하워드X(왼쪽)가 지폐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2019.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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