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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약사업 추진 1년 시민 평가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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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충북 청주시민들이 민선 7기 청주시 1년을 평가한 결과 대부분의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시민평가위원회(위원장 노병호)가 발표한 평가결과 안전·환경·행정, 경제·농업, 복지·문화, 균형·발전 등 4개 분과 총 74개 사업 중 1개 사업 완료, 68개 사업정상추진 중이다.

또 사업 여건 변화와 사전 행정절차 이행 및 부지선정의 어려움 등으로 시간을 두고 추진해야 하는 중장기 추진 사업은 5개로 나타났다.

청주시청 정문[사진=박상연 기자]

완료된 사업인 ‘청년뜨락 5959 조성 사업(공약명 : 청년허브센터 조성)’은 앞으로 청년 종합 활동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또 지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 제8회 대한민국 도시농업박람회는 21만 여명의 시민들이 방문해 앞으로 도시농업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해 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청주1번가 정책플랫폼 운영, 365열린시장실 운영, 시민참여 예산제 대폭 확대 시행, 시정 주요현안 사업에 대한 거버넌스 구성·운영 등은 시민들의 정책참여에 대한 욕구를 반영했다는 분석이다.

다만 공무원 역량 강화 및 행정혁신 사업 중 감사제도 혁신 사업, 오창다목적체육관 건립, 수곡지구 우수저류시설, 아동친화도시 조성 사업 등은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시민평가위원회 노병호(충북대학교 밥학대학원 명예교수)위원장은 "그간 공약사업에 대한 서면점검, 현장점검 등 꼼꼼히 확인한 결과 대부분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syp203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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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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