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비율은 1대 0으로 합병이 완료되면 동양은 존속회사로 남고 티와이강원은 소멸한다.
동양은 "동양의 회생절차가 진행 중이던 지난 2016년 1월 20일 물적분할로 티와이강원을 설립했다. 동양의 부인권 소송 및 손해배상 청구 조사 확정 재판을 수계해 수행하려던 것"이라며 "티와이강원이 수행하던 소송이 올해 5월 확정됐고 소송 결과에 따른 권리와 의무를 동양에 이전했으므로 동양은 티와이강원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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