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유영제약은 국내외 필러시장 공략을 위해 히알루론산 필러 ‘DIVAVIVA(디바비바)’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DIVAVIVA(디바비바)는 안면부 주름 개선 및 볼륨감을 부위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소프트, 미디움, 하드 등 총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유영제약은 HIVE(Hybrid Technology Improving Viscosity and Elasticity)기술을 개발하고 필러에 적용해 점성과 탄성을 동시에 갖춘 필러를 만들어냈다.
또한 유럽 EDQM(유럽의약품품질위원회)에서 인정받은 히알루론산 및 리도카인 원료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고, 디바비바 전 제품에 리도카인이 함유되어 있어 필러 시술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켰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디바비바가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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