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30일 오전 11시 3분께 부산 북구 산성터널 하명에서 금정방향 끝 지점에서 누수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순찰차를 현장에 투입시켜 소방용 배관에서 누수된 것을 확인했다.
현재 인적 피해는 없으며 물적피해는 조사 중이다.
경찰은 "차량 통제는 필요 없으나, 차량소통 중 운전자가 당황할 수 있으니 감속운행을 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30일 오전 11시 3분께 부산 북구 산성터널 하명에서 금정방향 끝 지점에서 누수가 발생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순찰차를 현장에 투입시켜 소방용 배관에서 누수된 것을 확인했다.
현재 인적 피해는 없으며 물적피해는 조사 중이다.
경찰은 "차량 통제는 필요 없으나, 차량소통 중 운전자가 당황할 수 있으니 감속운행을 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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