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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교육청, ‘전남혁신형 기업맞춤 교육’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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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박우훈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은 목포신안비치호텔에서 전라남도 및 지역 81개 기업과 ‘전남혁신형 기업맞춤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20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과 윤병태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와 이한철 태원여객(주) 대표(목포상공회의소회장) 등 81개 기업 관계자, 학부모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전남혁신형 기업맞춤교육’의 성공을 다짐했다.

왼쪽부터 윤병태 전라남도정무부지사,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이한철 태원여객 대표[사진=전남교육청]

전남혁신형 기업맞춤(JOBs)교육은 주민직선 3기 전남교육의 기본 방향인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교육을 반영해 전남 학생을 전남의 기업체가 받아들이도록 하는 혁신 기능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라남전남 직업계고가 전남의 기업에서 원하는 교육을 맞춤형으로 실시하고, 이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타 지역이 아닌 전남 지역 기업에 취업토록 한다는 내용이다.

협약에 따라 전남교육청은 JOBs교육 운영과 인증평가를 통한 교육의 질 관리를 담당한다. 또한 전남도는 지역 우수기업이 JOBs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하며, 참여 기업들은 JOBs교육 교육감 인증서를 받은 학생들을 우선채용하게 된다. 

협약식에서 장석웅 교육감은 “전남교육청은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이 취업의 꿈을 실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전남혁신형 기업맞춤(JOBs)교육을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전략산업과 미래전략산업에 맞춰 직업계고 학과를 개편해 뿌리산업과 첨단산업 분야 인재를 균형적으로 양성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wh71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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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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