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도융합과학교육원이 오는 22일부터 25일,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북부교육관(의정부)에서 학생중심 창의적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미래교육실천 메이커발명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4기에 걸쳐 운영하며 도내 발명교육지원센터, 유치원, 특수학급(교), 교과교육연구회, 초·중·고 교원 등 80여명이 참석한다.

주요 내용은 △아두이노 △오조봇 SW 코딩 △목공 메이커 △유튜브 크리에이터 △디자인씽킹 △미세먼지와 공기청정기 제작 메이커실습의 과정 등 융합과학을 적용한 실생활 활용도를 높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인 목공 메이커는 학생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과학적으로 설계하고 모든 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해 최종 산출물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 과정이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과정은 유튜브에 흥미를 보이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내용을 구성해 학생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들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실천 중심의 창의적 사고, 개방과 협력, 나눔과 공유의 메이커 과정을 배치해 교원의 자기주도학습 지도력 향상으로 이어져 학교 교실수업 개선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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