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뉴스핌] 정경태 기자 = 전남 화순군 유명관광지인 '연둔리 숲정이'가 신록의 계절을 맞아 푸르름을 더 해 가고 있다.
이곳은 1600년의 세월을 지내온 역사의 공간으로 동복천을 따라 흐르고 있으며, 이곳에 둔동보를 만들어 그 아름다움이 더 해진다.

한편 숲길을 걷는 관광객의 모습은 숲정이를 더욱 그림처럼 만들어준다.
kt3369@newspim.com
[화순=뉴스핌] 정경태 기자 = 전남 화순군 유명관광지인 '연둔리 숲정이'가 신록의 계절을 맞아 푸르름을 더 해 가고 있다.
이곳은 1600년의 세월을 지내온 역사의 공간으로 동복천을 따라 흐르고 있으며, 이곳에 둔동보를 만들어 그 아름다움이 더 해진다.

한편 숲길을 걷는 관광객의 모습은 숲정이를 더욱 그림처럼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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