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직원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 인사문화 조성의 일환으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 꼭 알아야 할 인사제도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창원, 마산, 진해 권역별로 이루어진 교육은 지난달 24일 창원시청을 시작으로 29일 진해구청, 30일 합포구청에서 총3회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인사 정보 부재에 따른 인사 갈등과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근무성적평정 및 승진후보자 명부 원리 △6급 근속승진제도 △2019년 추진 중인 인사정책 △통계로 보는 앞으로의 인사 전망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
외부 전문 강사가 아닌 실무를 오랫동안 담당한 직원이 직접 강의를 함으로써 창원시 실정에 맞는 직무 지식을 효율적으로 전달하여 이해도를 높였다.
홍명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인사에 대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 예측 가능하고 투명한 인사운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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