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의령군은 1일 오전 군청 4층 회의실에서 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선두 군수는 이날 정례조회에서 의령의 미래 100년 초석을 다질 주요 현안사업들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이러한 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 군수는 "KTX 남부내륙철도 의령관광역사 유치, 국도20호선 4차로 확장, 경남 미래교육 테마파크, 자굴산~한우산 대단위 관광종합단지 조성 등 의령발전의 주춧돌이 될 많은 사업들을 현재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사업들은 우리군 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이며 시기를 일실하면 이룰 수 없기 때문에 다 같이 열심히 해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우리 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대로 갈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정례조회에서는 자랑스러운 군민상과 의병제전 추진 유공자 등 21명에 대한 표창장도 수여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