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박상연 기자 = 충북대학교 방성수 사무관(홍보부장)이 창의적인 업무 수행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29일 충북대에 따르면 방성수 행정사무관이 우수한 업무수행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아 지난 26일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전수식을 가졌다.

29년간 공직생활을 해오고 있는 방 사무관은 취업지원과장 재직시 학생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잡아드림(Job아Dream)’, ‘찾아가는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대학일자리지원센터 선정, 해외취업 연계 프로그램인 K-Move 스쿨 선정 등에 성과를 내면서 2016년 거점국립대학 중 유지취업률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현재 홍보부장으로 일하는 방 사무관은 대학 경쟁력강화를 위해 SNS를 기반으로 창의적인 대학 홍보에 노력한 결과 충북대학교가 학생만족도 5년 연속 1위 달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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