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진안군은 11개 읍·면 방역 관련 공무원 및 종사자 24명을 대상으로 방역소독 교육과 장비점검으로 효율적인 방역 소독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감염병 매개체 방제방법, 방역장비 사용과 관리 요령, 방역약품 희석배수 준수, 안전교육 등 방역소독 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이뤄졌다.

군은 이와함께 보건소와 읍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장비인 차량용 연무기, 분무기 등 장비 점검과 수리도 실시했다.
진안군은 모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인구 밀집지역, 관광지, 취약지역 등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모기유충 방제를 시작했다.
군은 또 다음 달부터 10월까지는 집중적으로 물리적 및 화학적 방제를 함께 적용하여 유충 및 성충 방제를 실시할 방침이다.
kjss5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