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뉴스핌] 김영준 기자 = 강원 횡성군이 5월부터 각 부서별 주요업무 공유 활성화와 행정누수 최소화를 위해 '소통의 날'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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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횡성군에 따르면 최근 행정수요 급증으로 다수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또 상급기관과 군 지휘부에 민원제기가 증가하는 추세다.
'소통의 날' 운영은 부서별 주요 현안과 민원사항에 대해 '직원↔부서장↔지휘부'가 유기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제도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각 부서에서는 자체점검 시행계획을 수립해 주요현안과 민원사항, 장기민원 진행사항 등에 대해 매주 담당별, 부서별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부서장들은 매주 금요일 정례보고회를 통해 부서별 주요 사항에 대해 지휘부 보고, 부서 공유를 통해 행정누수를 최소화 할 예정이다.
송영국 군 기획감사실장은 "주요업무 공유 활성화 추진 등을 통해 직원 간 소통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ommy8768@newspim.com













